재밌게 즐겼고 절대 싫진 않은데 갠적으로 되게 콘이... 특이했다(내기준)
무명의 더쿠
|
20:13 |
조회 수 1038
브이씨알 새로 안 찍었을 줄은 몰랐고 의상체인지 없을 줄 몰랐고(옷 바뀌긴 했는데 그건 애들이 원래 입었던 옷에서 겉옷 벗은 정도니까...?) 애들 곡수 적은데 어케 할까... 궁금했는데 n크크 n드레드 n츄원트 등등으로 해결하는 것도 예상못함 제일 예상 못한 건 앵콜 없던 거...... 솔직히 콘 시간 그렇게 길진 않아서 앵콜 무조건이라 생각했는데 퇴장 안내 나올 때 응??진짜?!?! 함
물론 브씨알의상바꾸기앵콜 전부 콘서트 필수는 아니긴 하지만ㅇㅇ 뭔가 갠적으로 콘서트보다는 릴파의 연장선이나 락페 느낌이엇슨(제목에도 적었지만 싫단 건 아니야)
그리고 힘들어서 스탠딩 안... 아니 못 갔는데 스탠딩을 갔어야되... 싶더라 애들 진짜 가까이에서 볼수있음......
뭔가 자랑 같아서 쓸까말까 싶었는데 나 좌석 솔직히 좋은 자리였는데 스탠딩이랑 비교도 안됨... 아 그러고 보니 토롯코 같은 것도 없었구나 물론 이것도 필수는 아니긴 한데 암튼 좌석이랑 스탠딩이랑 진짜 차이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