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편.털 및 간식계의 권위자, 뭘 사야 실패가 없을지 정확히 알고 실행해서 바구니 꽉꽉채움
초코쿠키: 철저한 고민 끝에 컵라면 젤리/빵 치킨까지 종류별로 야무지게 사서 진실의미간 보이면서 먹방함
vs
마틴: 꼬꼬 인형이랑 인형놀이나 좀 하다가 대~충 음료수나 좀 사고 나중에 친구들꺼 먹음
성현: 고민 끝에 아이스크림이나 하나 사봤는데 그것마저 입맛에 안맞아서 다 친구들한테 넘김.. 미리 맛없다하면 안 먹어줄 거 같아서 말안하고 일단 한입씩 크게 먹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때도 애들 각각 개성이 보여서 더 웃기고 기엽다 ㅈ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