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덕인데 한동안 이 세계에 없었어서 이런게 있는지 몰랐어
반 머글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 아무런 정보없이 앨범 샀다가 지금 충격과 공포야
마그네틱 포카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세상에 이런게 있구나!!) 받자마자 현관문에 붙여놨는데
문제는 이 긁는 포카야.. 하.. ..
진짜 너무 놀랐어ㅠ 이걸 어떻게 긁지 내가 힘 조절 못해서 애들 얼굴 눌리면 어째ㅠ
나는 원래 포카 욕심 없는데 그래도 내게 온 포카는 소중하다 이거에요ㅠ
오늘 앨범 받았는데 몇시간째 방치중이야
파랑파랑한 앨범 보며 너무 예뻐서 소리 질렀는데..
혹시 노하우있을까?
(이것도 마플일까? 안된다면 얘기해줘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