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마틴은 처음에 컨셉을 하나 딱 잡고 그걸 엄청 공들여서 완성하는 스타일이고
성현이는 그냥 손 가는대로 하는 거 같은데 결과물이 되게 신선한 느낌으로 좋고
주훈이는 제일 고민 오래 하는데 마지막에 보면 은근 컨셉이 확고하게 살아있음ㅋㅋㅋ
애들 본업 창작할때도 이런 느낌이겠지 싶어서 재밌다 특히 엄마즈는 다큐에서 언급된 작곡 성향이랑 비슷하게 드러나는 거 같아서 더..!
성현이는 그냥 손 가는대로 하는 거 같은데 결과물이 되게 신선한 느낌으로 좋고
주훈이는 제일 고민 오래 하는데 마지막에 보면 은근 컨셉이 확고하게 살아있음ㅋㅋㅋ
애들 본업 창작할때도 이런 느낌이겠지 싶어서 재밌다 특히 엄마즈는 다큐에서 언급된 작곡 성향이랑 비슷하게 드러나는 거 같아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