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cyMmsWjDEB0?si=38KsxeV1FWr5mJSJ
그러다 이 영상을 봤는데 이름도 안 써있고 얼굴이 진짜 너무 내가 좋아하는 얼굴이라 급해서 케톡에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오늘까지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음 09여서 조금 뒷걸음질 칠 뻔 하긴 했는데 얼굴만 내 취향에서 끝난 게 아니라 성격이 찐이었음 근데 말투도 귀엽고(처음엔 사실 주훈 건호 성현 셋이 말할 때 한사람이 말하는 게 아니라는 거에 당황함ㅜ) 무대도 잘함 음색도 내 취향임 어째서 이런 아이를 지금까지 존재도 몰랐죠? 심지어 웃는 얼굴 볼때마다 너무 좋아서 오히려 외면하게 댐;;
나 지금 인생이 너무 재밌음ㅋㅋㅋㅋ
나 진짜.. 엄성현.. 이 아이가 너무 좋아져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