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쿠 때문에 겜접 위기임 아니 사실 며칠 전부터 잘 안하고 있음. 곧 접을 거라 그냥 할 말 다 퍼붓고 감
명중 6 못채웠으니까 안된다 같은 소리는 안 받음.
거짓말 안하고 10번 트라이 중 9번은 명랑이가 실패함
1번 맞으면 힐 들어오기 전에 검기 못버티고 누군가 뒤짐
이거 때문에 머리털 다 뜯길 거 같아서 카페 유튜브 다 뒤져서 덱 따라해보고
3방어 넣고 피해감소 쓰기도 해보고 우유 공 1등 만들어서 열정페이 해보고 별지랄 다해봄.(공략에서 추천하는 복지 조합 있는거 앎. 그거도 하고 할 수 있는 거 다해봤다는 말임)
존버도 며칠 해봄 돌파력으로 뚫으려고
근데 안됨. 명랑이 실패, 전갈 20스택 실패 이런 실패 수백번은 한 거 같은데 이젠 무의미한 짓거리 더 하기 싫어서 접힘.
248 뚫으면 그 뒤에는 난이도 귀신같이 쉬워진다는 것조차 기만같음. 그전에 접을 건데ㅋㅋㅋㅋ
돈 안써서 그렇다고 꼽줄까봐 덧붙이자면 오픈하고 좀 늦게 시작해서 사람들 따라잡으려고 패스며 정액제는 기본에 브라이트 시커 패키지는 다 사서 5성 띄웠고 5.5패키지도 샀음. 제일 돈 아까운 건 나임. 브라이트 시커가 애캐도 아닌데 성능만 보고 별 올린 것도 아깝고, 다른 가챠겜이면 이 돈으로 접대캐 풀돌해서 종결컨텐츠 다 해먹었을 거라서.
모바일로 수동컨트롤하는 게임도 많이 해봄. 근데 여기만큼 조작감 구리고 모션캔슬도 못하며, 특정 캐, 그것도 체급 제일 낮은 캐의 운빨에 의지해야 하는 게임에 컨트롤하는 재미와 보람이 있다고 생각 안 함.
돌파력 상향으로 168까지 난이도 간접 너프했더니, 고래들은 할 게 없는데 왜 퍼주냐 하면서 들고 일어난 게 좀 이해가 안 감. 여기도 그렇고 다른 데서도.
서버주들 할 하드모드 컨텐츠를 달라고 주장하는 게 옳은 방향이지, 패치에 만족하는 사람도 있는데 꼭 기본적인 스테이지 난이도를 상향하라고 드러누워야 했는지?
게임 유저들 기조가 그런 거면 중이 절에서 나가야겠지.
데브시스터즈 게임 카쿠런 쿠오븐 쿠킹덤 쿠모탑 심지어 마녀의 성도 해봤는데 이걸 또 잡은 내가 호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