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형으로 하루에 잘해봐야 20스테 밀면서 쿨민 비쿠한테 막히고
며칠 존버해서 얘네 몸비틀어 깨는게 좋았는데
지금은 날 안잡고해도 쿨민비쿠 서너번씩은 보고도 남음
걍 내가 개피곤해서 자고싶을때까지 밀 수 있게됨
크럼블 장점은 원래는 못깨는데 손컨으로 머리 박다보면 깨지는 데서 나오는 도파민이라고 봤는데 이제 도파민은 없고 걍 밀린 문제지 푸는 기분
스테이지가 개빠르게 밀리니까 가챠도 하루에 거의 천개씩 하게되고 크탈 겁나 쌓이고 이럴거면 5.5 왜 샀나 싶어지기까지함 수십 수백지른 고래들은 ㄹㅇ 허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