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다 밀었는데 다음 업뎃에 진지하게 게임 흥망이 달린듯
1. 돌파력 패치 후에 스테이지 밀면서 늘어나는 전투력 > 스테이지 올라갈수록 필요한 전투력이 되면서 방치의 의미가 없어짐
패치 전에도 전갈로 권장 전투력 35퍼만 되어도 망치공주나 바이크 제외하고는 다 밀수있었는데 난이도를 오히려 더 낮춰버린거
이제 돈 필요없고 시간만 있으면 끝까지 다 밀수있어졌어 그런데 스테이지 확장을 안했다?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음
2. 광고제거, 유니크패키지만 사도 스테이지 밀면서 뿌리는 커터로 마지막 스테이지 도착하면 tssr은 5성, ssr은 7-8성정도가 가능해짐
고뽑커터를 스테보상으로만 50400개나 뿌리기 때문.
결국 백만원이상 지른 과금러나 무소과금이나 스펙에 별 차이가 안나게 되는거임
그리고 뽑기에 저격이 불가능한 구조라 ssr 1개라도 10성이 되는순간 고뽑 효율이 바닥치기 때문에 그이상 돈 쓰는것도 의미가 없어짐(마일리지 가치가 쓰레기이기때문)
3. 재화 인플레가 극심해진데는 던전보상이 기괴할정도로 많은게 한몫함
패키지 몇만원주고 사는것보다 던전열쇠 몇개 사는게 효율이 더 높음
스테이지패스 레벨패스같은걸로 반죽 몇천개 만얼마에 파는데 반죽던전 후반부에는 열쇠 6개로 하루에 몇만개씩 먹을 수 있음
결국 패키지 가치는 전부 휴짓조각이되고 던전열쇠만 남는거임
4. 3에서 이어지는 얘긴데 던전에서 반죽을 퍼주면서 한번에 5개, 10개씩 까지게 그것도 휴대폰을 켜야만 가능하게 만들어둠. 요즘 대체 어떤 모바일게임에서 이렇게 무의미한 노가다를 시키는지..... 그리고 반죽 50개마다 10크탈 주는 퀘스트가 재화 인플레, 패키지 가치 박살에도 기여함
3에서 말한것처럼 반죽던전 200쯤 넘어가면 하루에 5만개 7만개 이렇게 들어오는데 퀘스트를 누적으로 안해놔서 매크로쓰는 사람만 하루에 크리스탈 1만개씩 추가로 먹는거임. 이러면 누가 크리스탈 과금해서 사려고 하겠어.....
5. 그나마 과금러랑 무과금러랑 차이두는게 스텔라, 플레이트인데 둘다 천장이 없고 요구재화는 많은 시스템이라 잘못하다간 돈 왕창쓰고 무과금 될 수 있음
특히 플레이트는 ㄹㅇ남는게 없어서 왜 굳이 불쾌하게 이런 시스템을 만들었는지 이해안됨
결론- 오븐방랑자 성능이나 조작감 이슈 이런건 이미 말 많이 나왔던거고 그거 포함해 앞서 얘기한것들 이번 업데이트때 대대적으로 뜯어고치지 않으면 유저 떠나는거 막기 힘들다고 봐
그리고 게임 출시 초기에 이정도 이슈 나왔으면 빨리 피드백했어야하는데 굳이 업뎃주기 지키겠다고 이번주에 손놓고 있었던게 신기함 오랜만에 흥작 나왔으면 살려야하는거 아닌가?
+팁
펫뽑에는 절대 크리스탈 쓰지 말기
무소과금이면 Ssr들 5성되면 크탈 쓰지 말기(다음 픽업때까지 존버)
어차피 뿌리는 고뽑으로 커먼까지 10성됨
연구는 제일 위 슈가룬할인까지 빠르게 올리고 밑에서부터 채우기(하나씩만 열어도 다음으로 넘어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