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죽은 있으니 영혼을 심어주겠다 <ㅡ 이게 살짝.. 퓨바스럽지 않은데 이 말도 다 환상이고 세릴의 시련인가?
퓨바라는 캐릭터에 잘 안맞는 말들이 많이 나왔는데
거의 에피 끝까지 시련이랑 버무려져서
뭐가 시련 속 퓨바가 한말인지 아니면 진짜 퓨바가 한말인지 분간이 잘 안됨ㅠ
반죽은 있으니 영혼을 심어주겠다 <ㅡ 이게 살짝.. 퓨바스럽지 않은데 이 말도 다 환상이고 세릴의 시련인가?
퓨바라는 캐릭터에 잘 안맞는 말들이 많이 나왔는데
거의 에피 끝까지 시련이랑 버무려져서
뭐가 시련 속 퓨바가 한말인지 아니면 진짜 퓨바가 한말인지 분간이 잘 안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