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도 기대가 안되고 아 또데이트라는 생각이 들정도면
이제 놔야될때가 온건가?
양파맛쿠키 일하기 싫은 건물에서 일시키면 울상이라는 글 보고 거의 오픈 초기부터 해왔는데
뭔가 명계의 시련이 라스트팡이었던거같기도 하고
지금까지 해온게 아깝긴한데 오늘 업데이트 해야한다는 알림 보고 업데이트도 지겹다고 느낀걸 자각한 순간 아 관둘때가 된건가 싶어짐ㅜ
한때는 랭길에 들어도 갔었고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
명계의 시련은 지금도 진짜 꼴도 보기 싫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