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가 조길현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의 무보수 경영을 결정했다. 전사 대상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신규 채용도 일시 중단한다. 최근 신작 흥행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강도 체질 개선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풀이된다.
데브시스터즈가 지난 3월 출시한 쿠키런 IP 기반 모바일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내면서 주가가 부진하고 소액주주를 중심으로 경영진 책임론이 빠르게 확산하자, 회사가 특단의 초지를 취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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