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릴이 당연히 어마 가볍게 밟을 줄 알았음... 요정왕의 희생으로 어마랑 분리됐기도 하고 다른 에이션트 쿠키들에 비해 늦게 도착해서(그동안 대비했을 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논개’할 줄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