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몇년동안 한 게임이고 현질한 게임도 처음이라
너무 정들어서 쿠방 종종 눈팅함
추억플이라서 나도 좀 써보면
초반기에 엔젤리너스에서 콜라보해서 원정도 갔다오고
피자 콜라보도 기억나고
성우분 라이브도 같이 달리고 재밌었는데 ㅎㅎ
데브가 삽질할때마다 같이 불타고 ㅋㅋㅋ
퓨바랑 바요 처음 나왔을때 그 충격 ㅋㅋ
그 당시에 굉장히 개인적으로 힘들었는데 쿠방때문에 웃고 재밌게 게임하고 그랬어
지금은 현실문제때문에 접었지만 ㅠㅜ
쿠방덬들 정말 고마웠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