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 식빵은 아니고 그냥 평소에 자주 만들던 서브웨이빵? 레시피인데 ... 분할 안하고 그냥 통으로 식빵틀에 구워볼까...? 해서 해봤거든
색깔이 너무 까매지길래 꺼냇고 젓가락으로 찔러보니까 안 묻어나서 다 됐구나 하고 열심히 식혀서 잘랐는데.... 바닥쪽이 떡져있었어 ㅠㅠ 꺼내면서 뭉개진건가하고 자세히봐봤는데 그냥 안 익은 듯.... 어떻게 살릴지 몰라서 그냥.... 버렸다ㅠㅠㅠ 온도는 너무 높고 시간은 짧앗나봐
기다린 시간 기대한 마음이 아깝고 뭣보다 내 밀가루 400그램 ㅜㅠㅠㅠㅠㅠ 아까워너무....... 당분간은 빵 안만들래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