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시작이라 냉장고 채워두려고 알배추 겉절이, 오이깍두기 만들었어!
2인 가구인데 나는 겉절이 더쿠, 남혈육은 오이 더쿠ㅋㅋㅋ 장마 전에는 무조건 이렇게 준비해둠ㅋㅋㅋ
겉절이는 요즘 알배추 가격이 크기에 비해 비싸서 큰배추로 담으려다가 엄마가 네이버 검색해서 알려준 스토어에서 리뷰가 너무 괜찮길래 주문했는데 넾다 쿠폰 받아 뒀던 게 적용돼서 6통 든 거 1박스에 할인가로 10,800원에 구입함ㅋㅋㅋ
그리고 오이는 오아시스에서 농산물 20% 할인하길래 3개 한 봉지 든 거 4봉지 구입!
알배추 2통으로 겉절이, 취청 오이 10개로 오이깍두기 만들고 나머지는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