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만든 건데
물 200
멸치액젓50(까나리도 괜찮을듯, 참치액xx얘는 액젓이아님)
설탕< 처음에 티스푼으로 두번 넣었다가 추가해서 얼만큼인지 모르겠어
라임즙/레몬즙/식초 되는 대로 맛봐가면서 원하는 맛이 될 만큼
다진 청양고추 (원래 당근이나 파프리카 다진것도 잘 넣는데 귀찮아서 고추만 잔뜩)
잘 저어서 설탕을 녹게 하고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먹는다

소스만 따로 찍은 게 없네 양 많아서 덜어서 먹고 냉장고에 넣어놨어
내일 또 신나게 퍼먹을 거야
먹을 때 고추 건져서 얹어먹으면 맛있음
이거 소스는 똑같이 해서 고기에 대충 단짠 양념해서 굽고 면 삶아서 씻어놓고 야채 잔뜩이랑 해서 분짜로 먹어도돼
집에서 분짜 만들 때 고기만 먹기 심심하면 동그랑땡 구워서 먹으면 또 되게 괜찮음 베트남 요리집 완자같은 느낌으로 ㅎㅎ
그리고 친구들이 숭하다고 놀린 나의 커다란 월남쌈을 봐줘
라이스페이퍼 사각형 두껍고 사각이라 좋더라 2장 옆으로 나란히 붙여서 만들어봤어
https://img.theqoo.net/xJKsrj
왜 숭하다는 거야 내 친구들 마귀들인가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