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인, 오이 2키로씩 구입해서 샐러드파스타만 주야장천 해먹음ㅋㅋ
양파는 전날 썰어두면 맵지 않아 전처리 따로 안해도 돼





남은 파프리카 소진용 잡채

소분한 잡채는 데워 먹고 덮밥으로 먹고 맵게 볶아서도 먹다가 그래도 남으면 김말이나 유부주머니 만들기도 하는데 이번엔 잡채호떡을 했어


호떡 반죽 일부는 오레가노, 올리브오일 뿌려 굽굽
보통 냉동했다가 샌드위치 해먹지만 갓 구운 빵은 맛있으니까 쬠만 맛보고ㅎㅎ

또 일부는 양파 잔뜩 올리고 케찹, 마요네즈 뿌려서 굽굽

호떡이랑 빵은 냉동해서 틈틈이 먹고
그래도 남은 재료들 탈탈 털어 냉털용 파스타

파스타만 먹다가 한식 땡겨서 김치제육

제육에 곁들일 두부 데워서 들기름, 참깨

제육이 생각보다 매워서 진정용 분홍소세지 부침
시금치 저렴한 계절엔 시금치를 잔뜩 넣고 부쳐도 맛있어


후식은 옥수수
내가 키운 건 아니고 삶기만 했지만 넘 예뻐서 끼워 넣음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