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츄리 생지로 만드는데 구운후에 틀에서 꺼내면 겉이 너무 타있어
엄청 짙은 갈색으로 나오고 먹을 수는 있는데 찔끔찔끔 탄맛이 느껴지는 정도
그리고 잘라서 보면 아래쪽 부분은 미묘하게 덜 익은 느낌이랄까..
200도에서도 구워보고 190도에서도 구워봤는데 둘 다 그랬어..온도를 더 낮춰서 좀 더 오래 구워봐야할까?
엄청 짙은 갈색으로 나오고 먹을 수는 있는데 찔끔찔끔 탄맛이 느껴지는 정도
그리고 잘라서 보면 아래쪽 부분은 미묘하게 덜 익은 느낌이랄까..
200도에서도 구워보고 190도에서도 구워봤는데 둘 다 그랬어..온도를 더 낮춰서 좀 더 오래 구워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