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머이 쌀국수 육수소스로 만든 소고기, 숙주, 베이비고수 넣은 쌀국수
양파절임 필수임ㅋㅋ 실온에 30분만 재워놔도 양파에 간이 다 배더라
그릭요거트, 수제칠리오일, 어니언후레이크 넣고 만든 터키식 요리래
이름이 뭔지 모르겠는데 경주 놀러갔다 카페에서 먹은게 너무 맛있어서 따라해봄 치아씨드+딜 넣고 레몬즙 생각보다 많이+생마늘 다진게 키포인트인듯? 거기서 사온 샤워도우 곁들임ㅋㅋ PT쌤이 매우 흡족해한 메뉴

아침으로 자주 먹는 메뉴1 그릭요거트볼
과일 2개+단쉐 넣고 그래놀라는 시판꺼 넣음 예전엔 그래놀라도 직접 만들었는데, 다양한 곡물이랑 건조과일 넣어야 맛있어서 이젠 걍 사먹음

아침으로 자주 먹는 메뉴2 길거리토스트
양배추 당근 양파만 채썰어두고 아침에 계란 2개만 풀어서 부치면 끝!

아침 메뉴는 아니고, 거하게 먹은 저녁인데 시판 치킨까스랑 야채들 오븐에 구워서 일본식 카레 따로 해서 약간 스프카레?스타일로 먹음

머핀틀에 미니 오믈렛 오븐으로 만들어서 냉동해두면 아침에 빵이랑 오븐에 좀 돌려서 간단히 먹기 좋음ㅋㅋ 아침 절대 포기 못 해
요즘은 날이 더워서 이런 빵류로 도시락 많이 쌈
귀찮게 스크램블에그한다고 불 쓸 필요없이 두유 하나면 단백질도 챙김

이런식으로 현미밥에 닭갈비로 도시락도 많이 싸갔었음
눈치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퍽퍽살파라서 내가 요리하면 닭가슴살만 갖고 닭갈비 만들 수 있어서 좋음ㅋㅋ

바질페스토는 볶는게 아니라 마지막에 비벼야 맛있는걸 몇 주 전에 알았음
어쩐지 내가 하면 바질페스토파스타가 맛이 없더라~
파스타 도시락도 저녁에 만들기 편해서 자주 함

볶음밥에 계란이불 말아서 덮어주고 썰어서 얼려두면 도시락 가져가기 편함! 아침에 코팅팬 약불 위에 먹을만큼만 올려주고 출근 준비하고 있으면 속까지 다 해동되어 있음 사진은 내가 너무 올려둬서 좀 탔지만ㅋㅋ 나물은 엄마표임♡
물가가 자꾸 올라서 식비 예산 맞추기 + 식단 시작함 콤보로 도시락을 전보다 자주 싸게 되어서 생각보다 사진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