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어때유~ 작년 여름 해먹은 것들이야
손으로 상추 북북 찢은 거 위에 도마도 썰어올려 못생기고 산만한 모양을 덮어주고 ㅋㅋ 이 때 크림치즈 싸게 사서 토마토에 한창 신나게 곁들여 먹었어
여기에 하루견과 샥~ 올려주면 사먹는 샐러드맛 대충 완성
위에 올리브유 촥
새로 산 레몬즙? 그 아니다 레몬주스 ㅋㅋ 그거도 톡톡~🍋
유튜브 푸디젠? 그 미국사는 한국 웅니 레시피 있는 재료 사다가 대충 따라한 거 ㅋㅋ 적양파는 없었지만 우리 동네 공장단지라 외국인들 많아서 고수가 참 싸더라 한 단에 8백원
멕시코에서 먹는 3색국기 요리 그 피코데마요?를 따라해보려고 한 듯 ㅋㅋ 올해 여름에 재도전 해봐야겠넹
저기다 샤브용 고기 볶고 도리토스 쌈싸먹었구
그냥 퍼먹어도 마싯었어 ㅎㅎㅎㅎㅎㅎㅎ
입맛없던 날 카펠리니 파스타로 면해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