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다 너무 맛있다고 해서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님...
근데 레시피 그렇게 칼같이 따라하지 않음 (계량도 내 취향대로 쫌씩 바꿈... 단짠맛 줄이고 야채 고기도 좋아하는걸로 팍팍 넣고)
근데도 거의 100% 확률로 맛있게 되는거면
소질이 있는걸까? 아니면 요리란게 대체로 잘 되는건가?
운이 좋은건가?
가족들이 너그러운건가?
내가 생각하는 원인은... 일단 재료를 비싼거 삼 (소고기, 참기름, 양념등 최상급)
맛있는걸 많이 먹어봐서 대충 맛을 구분할 줄 앎 (파인다이닝 등등)
불조절은 감이 있는 거 같음 (태우거나 덜익힌적은 적어도 없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