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밥솥 없고 냄비로 밥 지어서 먹는데
왤케 찰지지가 않을까? 햇반보다도 찰기가 없고
부슬부슬 볶음밥 하기 좋은 그런 찰기....
주로 요 세가지 돌아가며 쓰고



쌀은 백진주 씻어서 30분 정도 물에 담궈 불렸다가
채반에 받쳐서 마른불림 좀 해주고 물은 1대 1.3정도
물을 살짝 더 넣고 올리브유 좀 넣고
쎈불에 끓여서 표면에 물 뽕뽕 하면 인덕션 2로 낮춰서
13분 뒀다가 끝나면 10분정도 뜸들여
나 뭐 잘못 하는 거 있을까?
아니면 냄비밥은 어쩔 수 없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