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따로 배운것도 아닌데 음식할수록 엄마가 했던 맛에 가까워지는게 신기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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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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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주먹던 집밥요리 한정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리집 미역국은 어떻게 끓였어~? / 우리집 콩나물은 뭘로 무쳣어? 이정도만 물어봐서 안들어가는거랑 들어가는거 정도만 파악하고
하면서 간맞추고 하는데 자주 하고 하면 할수록 엄마가 했던 그맛이 점점 나기 시작하는게 신기하더라
결국 간을 맞춰가는데서 손맛이 좌우된다는걸 새삼 느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