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경원이 '사랑의 불시착'에서 앙숙 케미를 선보인 배우 손예진에 대해 극찬했다.
양경원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더셀럽 사옥에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로맨스 라인만큼이나 표치수(양경원), 윤세리(손예진)의 앙숙 콤비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의 톰과 제리 같은 케미 때문에 표치수 역의 존재감은 더욱 더 두드러졌다.
극 중 표치수, 윤세리의 티키타카가 잘 살 수 있었던 비결에 관해 묻자 양경원은 "상대를 잘 만나면 된다"며 웃었다.
이어 "손예진 씨가 저에게 영향을 많이 줬다. 저를 표치수로 봐준다는 게 느껴졌다. 정말 탁월했다. 저는 그저 몸을 실고 흐름을 타기만 하면 됐다. 모든 걸 만들어주는 배우였다. 함께 하면서 정말 깜짝 놀랐던 순간들이 많다"라며 손예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종방연 때 제대로 고맙다는 인사도 못했다. 정말 고마운 분이다. 상대 배우가 손예진씨가 아니었다면 누가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었을까 싶다. 손예진씨와 함께 했기 때문에 이슈가 많이 됐다고 생각한다. 표치수 역이 이렇게까지 관심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도 모두 손예진 씨 덕분이다. 혼자였으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최종회 시청률 21.683%(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를 기록하며 tvN 역대 드라마 1위 자리에 올랐다.
http://m.theceluv.com/article.php?aid=1582075336308389012#_enliple
양경원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더셀럽 사옥에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로맨스 라인만큼이나 표치수(양경원), 윤세리(손예진)의 앙숙 콤비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의 톰과 제리 같은 케미 때문에 표치수 역의 존재감은 더욱 더 두드러졌다.
극 중 표치수, 윤세리의 티키타카가 잘 살 수 있었던 비결에 관해 묻자 양경원은 "상대를 잘 만나면 된다"며 웃었다.
이어 "손예진 씨가 저에게 영향을 많이 줬다. 저를 표치수로 봐준다는 게 느껴졌다. 정말 탁월했다. 저는 그저 몸을 실고 흐름을 타기만 하면 됐다. 모든 걸 만들어주는 배우였다. 함께 하면서 정말 깜짝 놀랐던 순간들이 많다"라며 손예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종방연 때 제대로 고맙다는 인사도 못했다. 정말 고마운 분이다. 상대 배우가 손예진씨가 아니었다면 누가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었을까 싶다. 손예진씨와 함께 했기 때문에 이슈가 많이 됐다고 생각한다. 표치수 역이 이렇게까지 관심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도 모두 손예진 씨 덕분이다. 혼자였으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최종회 시청률 21.683%(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를 기록하며 tvN 역대 드라마 1위 자리에 올랐다.
http://m.theceluv.com/article.php?aid=1582075336308389012#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