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하더라고....?
망했다 생각하고 갑자기 뭐 해야 하나 겁나 생각함ㅋㅋㅋ
성민 시앙 민욱 경배 승호 켄신 순이었고ㅋㅋ
진짜 완전 I인데 나의 일주일치 사회성을 끌어올려서 대화함ㅋㅋㅋ
제일 기억남는건 성민이한테 주접멘트 좀 했는데
진짜 소녀처럼 둘이 손바닥 마주치면서 대박!대박! 리액션이 귀여웠어ㅋㅋ
넘어가려니까 “벌써 가는거야...? 우리 더 얘기할 수 있자나..” 이래서 당황함🫢
“역시 바쁜 누나” 이러는데 그걸 받아주기엔 내가 너무 당황함ㅋㅋ
성민이한테 근데... 내가 너무 I야... 했더니 엄청 웃음ㅋㅋㅋ
시앙이는 무슨 얘기 했다가 앙봇 눈앞에서 목격하고
민욱이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해줬어ㅋㅋㅋㅋ
급하게 생각해서 하려던 말이 진짜 점점 생각안났어ㅜㅜ
달멍이즈 앞에서는 육성으로 아 할말 까먹었어! 했는데ㅋㅋ
둘이 정말 다른 느낌으로 같이 하려던 말이 뭔가 고민해주더라고 ㄱㅇㅇ😭
잠깐 고민하는 사이에 승호가 정말 좋아하시나봐요! 라고 얘기 한거 같아서 그 정말 좋아하는 대상이 본인 아닌가 되게 3자 처럼 얘기한다 생각했는데
영상찍은거 보니까 내가 넘어오는 찰나에
내 가방에 있던 클팅이 아닌 다른 키링을 보고 그거 좋아하냐고 물어본거더라고ㅜㅜ
그 사이에 그걸 캐치하고 강아지가 언제 이렇게 아이돌이 다 되서ㅜㅜ
혼자 막 뭔가 감동을 느낌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켄신이도 할말 하고 너무 귀여워 켄신 오천번 말해줌🤣
생각했던거보다 좀 오래 봐서 좋았어ㅋㅋ
난 일주일치 사회성을 끌어쓰고 지쳤지만 🫠
그래도 또 얼굴 봤다고 힘 나기는 하는거 같아ㅋㅋ
이건 직전에 찍은 모습ㅋㅋ 앙탈챌 하는 성민이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