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임윤찬 리사이틀 보려고 다녀왔는데 공연장 생긴지 1년은 된 걸로 아는데 어수선한 느낌이어서 당황했어ㅋㅋㅋㅋ
새 건물이라 쾌적하긴한데 입장할 때 모바일 티켓 지연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여서 쎄했는데 다행히 공연장 음향이랑 임윤찬 연주는 너무 좋았어
이전부터 부콘 관크 글 몇 번 봤는데 뭔가 공연장도 관객도 다 어수선해서 좀 신기했음
멤버십 가입해서 7월달 조성진 공연도 예매 도전할건데 음향은 괜찮은 거 같은데 오늘의 어수선함 때문에 살짝 고민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