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가는 길 https://theqoo.net/classic/2761683640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794 바빠서 하루밖에 시간을 못내는데 11시 한재민 첼로 리싸 3시 괴르네 7시 김선욱 라피협2번 라인업보소 하루에 이 공연을 다 넣어준 기획자에게 감사하며 다들 통영국제음악제에도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