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방송사와 갈등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하지만
믿고 기다리면서 겨울방학 달리려구 ㅋㅋㅋ
3화에서 너무 좋았던 대화 중 하나
나덬 최야 보기전엔 감독님은
되게 그냥 냉정하고 차가운분이실거란 생각만 했었는데
선수들이 왜 할아버지 같다는지 왜 따르는 선수들이 많은지 알겠더라구
아들 갖다주라고 빵 하나하나 직접 골라주시는거랑
시야에서 완전 사라질때까지 손 흔들어주신다는게 ㅠㅠㅠ
택븨도 야구에 너무 진심이라
언젠가 현장으로 가는게 좋겠단 생각은 하는데
감독님이 계단을 어떻게 깔아주느냐를 생각하신단 것도 감동이었어 ㅠㅠ
진짜 건강만 하세요 감독님
오래오래 행야하자구요 모두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