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은 각자 살짝 좀 달라
박용택은 돈 많이 버는 여유있는ㅋㅋ 첫째사위가 장인어른 모시는것 같다고 지나가다 본적있는데 그 느낌 있고
이택근은 꼼꼼하고 섬세한데 유자차 핫초코 적중했을때 찐으로 놀랐음 ㅋㅋㅋ 그걸 맞춰??보단 부상기간 대충 시간 보내지않고 감독님 옆에서 열심히 했단게 그걸로도 느껴져서?
정근우는 그냥 말모말모ㅋ
첫번째 여행진데 멤버구성 그래서 더 좋았던거 같아
물론 다음 여행지 다른 구성도 기대되고 ㅋㅋ
느낌은 각자 살짝 좀 달라
박용택은 돈 많이 버는 여유있는ㅋㅋ 첫째사위가 장인어른 모시는것 같다고 지나가다 본적있는데 그 느낌 있고
이택근은 꼼꼼하고 섬세한데 유자차 핫초코 적중했을때 찐으로 놀랐음 ㅋㅋㅋ 그걸 맞춰??보단 부상기간 대충 시간 보내지않고 감독님 옆에서 열심히 했단게 그걸로도 느껴져서?
정근우는 그냥 말모말모ㅋ
첫번째 여행진데 멤버구성 그래서 더 좋았던거 같아
물론 다음 여행지 다른 구성도 기대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