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올라오는 영상들 보면 하게되네.
연습영상 감독님하고 티 칠때 이렇게 빠르게 스윙해본적없다고 하고
팔아플때 코치맡아서 하니깐 일본으로 연수 소개
재활 열심히 하니깐 다시 선수로 꾸준히 기용하고
본인이 어떻게든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보니깐 선수때 감독님 만났으면
그 힘들다는 훈련 다 해냈을꺼 같고 열심히 해서 성과를 반드시 냈을꺼고 어디까지 성장했을까 궁금함 ㅋ
지금은 최강야구 택근선수지만 몇년후에는 코치 또는 감독으로 프로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요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