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개판된거 보고 초조해져서
회사 밥시간에 뛰쳐나가면서 가까운 매장부터 싹 전화 돌려서
재고 있다는 곳에 와서 일단 사긴했는데
물어보니까 내가 간 매장은 애초에 5개밖에 안들어왔대...
휠라 왜 이렇게 구멍가게처럼 장사하죠
돈벌기 싫은가요? 이담이랑 너네 둘 다 왜그래
더 찍어 더 찍어서 모든 무즈들이 다 가질 수 있게 해줘라
그리고 구매하는 제품 수량만큼 화보집 준대
이건 오프만 그런건지 잘 모르겟음
아무튼 매장 갈 여력이 되는 무즈들은 전화 돌려보고 오프로 가
그게 빠르다 ... 매장마다 들어가는 수량이 동일한지는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