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인터뷰의 일부만 읽거나
요약본??을 접하면 막 내가 불안해지고 멘붕올 것 같다가도
제대로 인터뷰를 읽거나 직접 본인이 말하는 걸 듣고 보게 되면
아..............모든 것이 이미 조스누라는 사람 안에서는 휩쓸고 간 상태거나
현재진행형이라 하더라도 그걸 담을 만큼 유연하게 동시에 단단하게 바라보고 있구나..하고 느끼게 됨
어쩌면 상황은 굉장히 불안정형이더라도 안정적으로 맞받아치는 사람처럼 보여서
그냥.....어디 아프지 마시고 하고싶은 거 다 하시고 곰곰코랑 해피라이프 누리시면 됐다싶은 한 마리의 염소가 될 뿐ㅋㅋ
그래도 별개로 이번 인터뷰에서 냥이들 얘기 안 한 것과 차기작 힌트도 안준 건 심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