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 보면 의견 내서 감독님이랑 조율하는 장면도 많아지고연차 쌓이면서 촬영장 돌아가는 구조를 점점 체화하고 있는 느낌? 계속 연기 연구하는 것도 한몫하고.. 지금도 좋고 미래도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