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무엇이 진짜 장애인가 [정덕현의 문화 헌터스]
설레는 멜로가 우리에게 묻는 불편한 질문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3062
전문 다 읽어보길 추천!
가장 맘에 와 닿았던 내용은
한쪽 다리를 잃고 본래 꿈이었던 수영선수를 포기해야 했던 박민재가 그래도 수영장에서 여전히 물을 지치며 앞으로 나가는 모습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게 보인다. 또한 그가 하필이면 기계과에 들어와 장애를 가진 누군가의 손발이 돼 줄 로봇을 연구하는 연구원이 되었다는 사실 역시 이 인물에게 시청자들이 벌써부터 마음을 빼앗기는 또 하나의 이유다.
어제 수영씬에서 민재가 마지막엔 웃고 있었거든
그거 보고나니 이 단락이 마음에 쿵..하고 다가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