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첫 캐스팅때부터 너무너무 행복했던 작품인데
내가 정말 좋아하던 감독님이라서
언젠가 함께하길 바랬고
그꿈이 생각보다 빨리 이뤄져서 행복했거든
촬영준비때부터 영우 설레하는 맘이 너무 느껴졌고
촬영 끝나고도 만족하는게 너무 느껴져서
기대되고 설레고 그렇게 기다렸는데
연애박사도 민재도 많이 사랑해줘야지
내가 제일 좋아하던 감독님,
내가 제일 사랑하는 영우가 함께한
연애박사는 나한테도 오래 기억될 작품일꺼야
정말 마음껏 사랑하고 소중하게 아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