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서도 후추분의 추영우로서도 열심히 하겠다고 어제 멘트하는데 뭔가 후추들한테의 역할도 크게 따로 있는것처럼ㅋㅋ 후추들 많이 생각하는거 같아서 좋았어. 이 오프의 악마.. 말도 예쁘게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