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세이사 다음은 롱베케라고 생각해서
올해 내내 공백기에 내년에도 상반기는
못볼꺼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똭 민재 캐스팅 기사뜨고 촬영까지
11월 안에 시작하고 곧 본다는게 너무 좋다
올초까지만 해도 10월 너무 멀어보였는데
이제 점점 가까워지니 너무 신나고
민재 캐스팅이 뜨면서 가능,불가능을 따지지 않고
그냥 영우만 믿고 가는거야ㅋㅋㅋㅋ
영우 새연기에 목마른 나는 너무너무 소중하다
올해 티비드로 볼수 있는 민재가ㅋㅋㅋ
일단 영우가 연기하는거 넘넘 좋아하는거 같아서
지치지 않고 오래오래 보자 영우야!!
일단 내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