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댓글로도 썼는데 나는 재원이가 찐으로 갑자기 떠난 것 같진 않거든
아빠가 장례식장에서 되려 웃는 표정 보고 이건 마음의 준비를 했던 사람의 표정이다 싶었어서ㅠ
떠나기 전에 아빠랑 시간을 좀 보냈을 거 같은데 아빠한텐 뭐라고 말했을까
아내에 이어 아들까지 잃을지 모르는 아빠한테 많이 미안해했을까 이런 거 생각하니까 또 눈물나..ㅠㅠㅠ
뒤에 댓글로도 썼는데 나는 재원이가 찐으로 갑자기 떠난 것 같진 않거든
아빠가 장례식장에서 되려 웃는 표정 보고 이건 마음의 준비를 했던 사람의 표정이다 싶었어서ㅠ
떠나기 전에 아빠랑 시간을 좀 보냈을 거 같은데 아빠한텐 뭐라고 말했을까
아내에 이어 아들까지 잃을지 모르는 아빠한테 많이 미안해했을까 이런 거 생각하니까 또 눈물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