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징 스타' 추영우가 병오년 새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스크린 데뷔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극장 상영이 마무리되자마자 넷플릭스를 통해 곧장 공개될 예정이다.
넷플릭스는 최근 '오세이사'의 투자배급사 (주)바이포엠스튜디오와 판매계약을 맞고 스트리밍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이사'가 전세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면 31개 언어 자막과 8개 언어 더빙으로 서비스될 예정이어서 추영우와 상대역을 연기한 신ㅅㅇ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확한 넷플릭스 공개 일자는 현재 나오지 않은 상황이지만 현재 흥행 추세를 감안하면 먼 시점은 아닐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