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서 적폐검사 뚜드려팰때 연기 개좋지 않아? 욕하는 것도 개좋고 시원하게 패면서 그 행위 자체는 익숙해보이지 않는 느낌 주는게 개쩔음
마지막에 알아서 할게 씨발새끼야는 말해 뭐해고
옥씨는 진짜 모든 부분이 레전드 같은데 오늘은 윤겸이 얘기 하고 싶음
윤겸이 다른 여인이랑 혼례할뻔할때 친구랑 대련하면서 친구 말에 그런 거 아니야 혼례 명하시니 분부대로 따를 뿐이지 하는데
진짜 승휘랑 다른 인물이라는게 느껴지고 연기톤 자체도 너무 신선해서 개좋아함ㅠㅠ 그냥 지나가는 장면일수도 있는데 엄청 돌려봤어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