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으로 빡빡하게 보낸 해는 아니라 너무 여유 부리나 조바심이 있었다 https://theqoo.net/chooyoungwoo/4042587351 무명의 더쿠 | 12-27 | 조회 수 109 아 왜케 좋지 ㅋㅋㅋ자꾸 곱씹게 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