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악귀에게 잠식되지 않으려는 배견우, 그를 지키려는 박성아의 위험하고도 간절한 고군분투와 함께 흥미로운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라면서 “상반된 캐릭터를 완벽하게 완성한 추영우의 1인 2역 하드캐리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너무 기대된다ㅜㅜㅜㅜㅜㅜ
[기사 전문]
‘견우와 선녀’ 추영우, 악귀 빙의 됐다..서늘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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