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재회한다.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은 만큼 납치 여행(?)이라는 ‘꽃보다 청춘’의 기본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색다른 변주를 시도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인당 경비 10만 원 제한 등 여러 가지 ‘리미티드’가 추가되는 것. 이러한 극한의 제한이 재미를 불어넣는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정 속 한 페이지가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관광 명소를 찾은 세 사람은 관광객 무드에 심취한 채 같은 포즈로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한편 세 사람의 여행기는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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