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캐릭터는 실제 이동휘이면서 동시에 제 모습이 반영된 인물입니다. 그 과정에서 코믹 요소들에 대해 이동휘 배우가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줬어요.
대표적으로 현봉식 배우가 최우식 배우로 등장하는 장면이 있죠. 원래는 실제 최우식 배우를 캐스팅하려 했지만 스케줄 문제로 무산됐습니다. 그때 이동휘 배우가 아이디어를 제안을 해줬죠. 그 장면에서 실존 인물과 가상이 섞인, 픽션과 논픽션의 중간 지점에 있다는 걸 관객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길 바랐습니다.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98862
이기혁 감독과 TMI
이기혁 감독은 배우이자 우식과 JYP 소속 동기였다. 그래서 친분이 있다. 메소드 연기 촬영 기간은 23년 6~7월이며 우식은 이때 해외 스케줄과 약손 촬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