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은 최우식에 대해 "우식이 자체가 예의가 바르고 자신을 잘 조절해나가는 능력이 탁월하다"라고 칭찬했다.
'걱정 인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든 면에서 걱정이 너무나 많은 최우식이지만, 장혜진은 "걱정이 일상이다. 걱정을 통해서 안정을 찾는 것이다"라며 "그래서 나태해지지 않고, 안주하지 않는다. 그 걱정이 있기에 연기가 더 좋아진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걱정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발전하려고 하고 그래서 지금의 최우식이 있는 거다"라며 "안 그러면 멈춰있었을 텐데, 몇 년 만에 같이 연기를 해보니 더 좋아졌다는 것이 느껴진다"라고 걱정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최우식의 노력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더 넓고 깊어지고 섬세하다. 거칠지 않고 부드럽다. 예의 바르지만 할 말은 또 한다"라며 "우식이의 연기가 너무 좋아서 마음의 소리가 그대로 나오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이 지금의 우식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걱정은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다"라고 극찬을 더했다.
"우식이는 그 자체로 편한 사람"이라고 덧붙인 장혜진은 "쓸데없이 잘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라며 "결이 남다르고 귀엽다"라고 거듭 애정을 표현했다.
'걱정 인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든 면에서 걱정이 너무나 많은 최우식이지만, 장혜진은 "걱정이 일상이다. 걱정을 통해서 안정을 찾는 것이다"라며 "그래서 나태해지지 않고, 안주하지 않는다. 그 걱정이 있기에 연기가 더 좋아진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걱정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발전하려고 하고 그래서 지금의 최우식이 있는 거다"라며 "안 그러면 멈춰있었을 텐데, 몇 년 만에 같이 연기를 해보니 더 좋아졌다는 것이 느껴진다"라고 걱정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최우식의 노력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더 넓고 깊어지고 섬세하다. 거칠지 않고 부드럽다. 예의 바르지만 할 말은 또 한다"라며 "우식이의 연기가 너무 좋아서 마음의 소리가 그대로 나오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이 지금의 우식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걱정은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다"라고 극찬을 더했다.
"우식이는 그 자체로 편한 사람"이라고 덧붙인 장혜진은 "쓸데없이 잘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라며 "결이 남다르고 귀엽다"라고 거듭 애정을 표현했다.
https://m.joynews24.com/v/1940547
근데 귀엽다로 끝났네ㅋㅋㅋㅋㅋ 애정 듬뿍이고 거의 논문 써주셔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