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타면 쓰려고 했는데 계 탈 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쓰는 후기ㅋㅋㅋ)
우식이 실물을 언제 이렇게 보겠냐라는 마음과 현생의 여건이랑 마구 싸우다 갔어
첫번째 무인.
넘버원 엔딩크레딧 이벤트는 사실 큰 의미부여 안했고ㅎㅎㅎ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신청했고 잊고 있었는데 시사회 초대해줘서 좋았어! 영화를 처음 본거였는데 웃기도 웃고 눈물도 주륵주륵이라 축축ㅠㅠ 이 날 우식이한테 편지 줬는데 인사해줘서 그걸로 좋았어
두번째 무인.
SNS 이벤트도 참여했는데(거의 다 참여ㅋㅋㅋ) 그게 되어서 갔는데 현생으로 겨우 도착해서 맨뒤에서 봤어 그냥 본거에 의의를..ㅋㅋㅋ 우식이가 지인분들 많이 초대한 날이라 그런지 깨발랄에 기분 좋아보여서 좋았어
세번째 무인.
개봉날 무인! 우식이가 다른 분들과 셀카 찍었는데 우식이가 팔을 하도 뻗어서 나도 쌀알로 같이 잡혔을거 같은 느낌(눈물) 여튼 그러다 화장실 갔다가 나오다가 스탭분들이 가꿔주시는(?) 우식이를 봤어

이런걸 실제로 본 느낌거라서 신기했음 이날도 방방거리는 우식이라 멋있었어ㅋㅋㅋ
네번째 무인.
주말 무인! 관객분들한테 장난스레, 유쾌하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대답하면서 나도 모르게 웃었는데ㅎㅎㅎ 소문내달라고 하는 눈빛에서 너무 진심이 느껴져서🥹
이번 무인 다니면서 느낀건 한편으론 머글이 되고 싶기도 하더라고ㅋㅋㅋ 너무 좋아하니 뭐 더 못하겠는ㅜㅜㅜ 인스타보면 '최우식 최애인데 아무말도 못함' 그런 후기들 꽤 있길래 다들 비슷한가? 싶어서 위안 삼았어ㅋㅋㅋㅋ
여튼 우식이는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잘생기고 항상 유쾌함, 귀여운게 느껴지는 사람이었다🫶 아직 몇번 남았는데 계속 열심히 응원하려고💕 얼마전 무인 후기 쓴 무명의웃덬이랑 약속했어서 써봤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