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알고 있는 이미지와 달라" 장혜진, 깜짝 비화 밝혔다…"생일상 직접 차려줘" ('넘버원')
최우식에 대한 고마움도 여러 차례 언급했다. 장혜진은 "그때는 제가 회사도 없어서 택시를 타고 다닐 때였는데, 집이 가까워서 우식이가 저를 데려다주곤 했다"며 "그때부터 저를 '어머니' 라고 부르고, 허그도 많이 하고 그랬다"고 웃으며 회상했다. 이어 "제 생일에는 우식이가 수육 같은 걸 사 와서 직접 차려주기도 했다. 저는 받은 것에 비해 잘 챙겨주지 못한 것 같아 늘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컸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47270
지난번에 풀린 내용보다 추가돼서 가져왔어
우식이는 정말 사랑이 많은 가나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