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cine_play/223764572107
정확히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웃음), '두부'를 생각해 보면 간이 세지 않고 고소한 느낌이 있는 데다 다른 음식과도 잘 어울려서 좋다고 생각해요. 제 입으로 말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튀지 않고 고소한 면 때문에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22년도에도 비슷한 인터뷰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76998?sid=103
“제가 두부상이라서 표현할 수 있는 게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얼굴에 만족하며 삽니다.” 25일 진행한 온라인 화상 인터뷰에서 그는 말했다. “두부를 맛있게 조리해 다양한 두부 요리를 선사하는 것처럼 영화·드라마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한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