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9월 가요계에 돌아온다.
1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민호는 오는 9월 초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치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템포(TEMPO)'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민호는 지난 2022년 첫 미니앨범 '체이스(CHASE)'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24년 첫 정규앨범 '콜 백(CALL BACK)'을 발표하며 보다 폭넓은 장르와 음악적 색깔을 담아내는 등 자신만의 솔로 색을 구축해 왔다.
지난해에는 솔로 팬미팅을 개최한 것은 물론 연극 '랑데부',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무대에 올랐고, 예능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며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올해 6월에는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아트모스'(Atmos)를 발매하며 팀 활동도 이어갔다.
팀과 개인을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온 가운데, 민호는 다시 솔로 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뚜렷한 색깔을 보여온 그가 두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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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민호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