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유령으로 입성한 이후 3년 만에 다시 이 무대에 서는 최재림은 “환상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고 그 순간이 뇌리의 사진처럼 남는 작품”이라며 “‘유령’으로 두 번째 참여하게 된 것도 뜻깊은 기회인데, 40주년 공연이라고 하니 이 무대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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